베를린 CSD 차량 돌진 — 사망 1·부상 29
7월 25일 밤 베를린 대(大)티어가르텐 아호른슈타이크에서 CSD 행사 인근 인파로 차량이 돌진해 여성 1명이 숨지고 29명이 다쳤습니다. 21세 용의자는 다음 날 저녁 슈판다우의 한 주말농장에서 경찰 특공대와 대치하다 총격으로 사망했습니다. 연방검찰이 수사를 맡았고, 당국은 이슬람주의 동기로 보고 단독 범행 여부와 조력자가 있었는지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티어가르텐 일대는 경비와 통제가 강화된 상태입니다. 당분간 대형 야외 행사 주변을 지날 때는 베를린 경찰 공지와 우회 안내를 먼저 확인하세요. 사상자 수와 경위는 수사 진행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